제주, 유배의 시간을 걷다 1- 유배의 섬, 광해군의 흔적을 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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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'왕과 사는 남자' 영화 덕분에 영월로 사람들이 모이고, 관련 다른 유적들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.
하지만 정작 유배 1번지였던 제주의 유배인들과 유배문에 대한 관심은 저조한 것 같아서..
올해 상반기 제주문화역사나들이 주제는 <제주, 유배의 시간을 걷다>입니다.
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, 탐라문화연구원 특별연구원인 문화콘텐츠학 김진철 박사의 안내와 해설로 제주, 유배의 시간을 걷습니다.
그 첫번째로 3월 29일 '유배의 섬, 광해군의 흔적을 따라' 제주문화역사나들이가 진행됩니다.
하지만 정작 유배 1번지였던 제주의 유배인들과 유배문에 대한 관심은 저조한 것 같아서..
올해 상반기 제주문화역사나들이 주제는 <제주, 유배의 시간을 걷다>입니다.
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, 탐라문화연구원 특별연구원인 문화콘텐츠학 김진철 박사의 안내와 해설로 제주, 유배의 시간을 걷습니다.
그 첫번째로 3월 29일 '유배의 섬, 광해군의 흔적을 따라' 제주문화역사나들이가 진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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